[이 아침의 바이올리니스트] 매혹적 음색으로 이름난 '현의 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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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시모네 람스마
시모네 람스마
다섯 살 때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람스마는 열한 살 때 영국으로 건너가 예후디 메뉴인 음악원, 왕립 음악원 등에서 수학했다. 람스마는 2012년 세계 정상급 악단인 로열콘세르트헤바우오케스트라(RCO)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깊은 통찰력을 인정받았다. 이외에 뉴욕 필하모닉,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등 유스 악단과 꾸준히 협연하며 명성을 쌓았다.
그가 한국을 찾는다. 내년 4월 서울시립교향악단 공연에서 존 애덤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한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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