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이사장 김성주, 사상 첫 두 번째 선임 정영효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2.12 17:46 수정2025.12.23 16:25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건복지부는 김성주 전 의원(사진)을 제19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한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오는 15일 3년 임기를 시작한다. 김 이사장은 제19·21대 국회의원과 2017~2020년 16대 국민연금 이사장을 지냈다. 국민연금 이사장을 두 차례 맡은 것은 1987년 공단 설립 이후 처음이다.정영효 기자 hug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정영효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신문 정영효 기자입니다.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시에서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 국세청 등 경제부처를 담당합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푸드 실적 신기록에…식품사 3세 나란히 승진 올해 주요 식품사의 연말 인사에서 ‘오너 3세’가 대거 부사장 및 전무급으로 승진했다. 전 세계적 K푸드 붐으로 ‘실적 신기록’을 쓰고 있는 지금이 경영 전면에 나설 적기라... 2 李, 지배구조 지적에 …금감원 'BNK 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BNK금융그룹 차기 회장 선임 절차의 적정성을 두고 검사에 들어간다. 이찬진 금감원장이 “회장 선임 절차가 특이하다”고 지적한 데 이어 최근 이재명 대통령까지 금융지주 회장 연임을 ... 3 흥국화재 대표에 김대현 내정 태광그룹은 18일 ‘2026년 계열사 대표 인사’를 통해 흥국화재 대표에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를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흥국생명 대표에는 김형표 흥국생명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발탁됐다.김대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