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유오상 기자, 젊은 성균언론인상 입력2025.11.25 17:57 수정2025.11.26 00:15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오상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기자(사진)가 25일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젊은 성균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유 기자는 2023년부터 건설부동산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 정책과 민간의 제언을 균형감 있게 보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균관대 AI반도체혁신硏 개소…석·박사급 전문인재 양성 속도 성균관대가 지난 18일 AI반도체혁신연구소를 개소하고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기술 연구 및 석·박사급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AI반도체혁신연구소는 성균관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 2 "세금 투입되는 사학, 책임 다해야"…법인과 격차 큰 사립대 '예의주시' “국회와 교육부의 통제를 받지 않으면서 무소불위 (권한을 행사하는) 일부 재단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사학법인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지난 14일 교육부 국정감사가 진행된 국회 교육위원회... 3 국내 첫 대학법인 평가…연세대학교 1위 [INUE·한경 대학법인평가] 올해 처음 실시한 ‘2025 대학평가연구원(INUE)·한국경제신문 대학법인평가’에서 학교법인 연세대학교가 78.90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성균관대 운영법인 성균관대학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