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AI반도체혁신硏 개소…석·박사급 전문인재 양성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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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가 지난 18일 AI반도체혁신연구소를 개소하고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기술 연구 및 석·박사급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AI반도체혁신연구소는 성균관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5년 산학연계 AI 반도체 선도기술 인재양성 사업’에 선정되면서 설립됐다. 향후 5년6개월간 약 110억원의 정부 출연금을 지원받는다.
연구소는 AI 컴퓨팅 플랫폼, 신경망처리장치(NPU) 코어, NPU 인프라, 피지컬 AI 등 네 개 전문 연구센터로 구성된다. 삼성전자, 모빌린트,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보스반도체 등 온디바이스 AI 분야 선도 기업과 협력해 AI 반도체 설계부터 응용까지 아우르는 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AI반도체혁신연구소는 성균관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5년 산학연계 AI 반도체 선도기술 인재양성 사업’에 선정되면서 설립됐다. 향후 5년6개월간 약 110억원의 정부 출연금을 지원받는다.
연구소는 AI 컴퓨팅 플랫폼, 신경망처리장치(NPU) 코어, NPU 인프라, 피지컬 AI 등 네 개 전문 연구센터로 구성된다. 삼성전자, 모빌린트,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보스반도체 등 온디바이스 AI 분야 선도 기업과 협력해 AI 반도체 설계부터 응용까지 아우르는 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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