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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 1% 투자자와 고액 자산가들이 임상 유효성 입증 실패 및 주가 조작 의혹 등으로 주가가 급락한 한올바이오파마와 삼천당제약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 집중 매집하고 있다.
미래에셋 1% 초고수 순매수 1위
'공시논란' 삼천당제약도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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