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2일 G20 정상회의 개막…미국·중국·러시아 불참
올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다.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모두 불참 의사를 밝혔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정상급 회의로 격상된 연례 G20 정상회의에 미국, 중국, 러시아 정상이 모두 불참한 건 처음이다. G20 정상회의 행사장인 나스렉 엑스포센터에 세워진 조형물 옆에 G20 정상 얼굴을 담은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