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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경찰, '1900억 부당이득' 의혹 방시혁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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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달 15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사기적 부정거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달 15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사기적 부정거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스1
    경찰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5일 재소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방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를 받는다.

    하이브 상장 후 사모펀드 측은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미리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일부인 약 190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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