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항과 재즈의 만남' 개최 입력2025.10.29 18:18 수정2025.10.30 00:26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다음달 매주 토요일 영도구의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원지’에서 ‘부산항과 재즈의 만남’ 기획 공연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낡은 보세창고 리모델링으로 탄생한 스페이스 원지와 지역 예술공연 기획사 예술기획마음미인이 주관한다. 부산항 밤바다와 재즈, 음식을 즐기는 공연으로 기획했다. 부산에서 활동 중인 연주자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네마천국'이 된 황리단길·황남고분군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개막한 29일 경북 경주 관광의 대명사이자 ‘핫플’인 황리단길과 황남고분군 일대가 ‘시네마천국’으로 변했다. 황리단길에서 수... 2 니스·코타키나발루와 파트너십…부산 '글로벌 관광도시' 허브로 부산시가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사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14개국 1200여 명의 관광 관련 관료 및 전문가와 협력 네트워크를 쌓는 등 지역 관광을 국제무대에 널리... 3 경남도 '지역인재 사다리' 놓는다…대학·기업과 청년고용 지원 경상남도가 지역 청년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대기업 및 대학과 손잡고 지원을 강화한다.도는 29일 도정회의실에서 효성중공업, 한화오션엔지니어링, 국립창원대, 거제대와 함께 ‘도내 청년 지역 대기업 채용 확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