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외환시장 24시간 예의주시…적기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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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시장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했다. 전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1440원대를 돌파해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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