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내 클래식카 한자리 이솔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0.24 17:17 수정2025.10.25 00:39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25 서울클래식카 쇼’가 24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대표 클래식카 15대와 모터사이클 4대 등 시대별 명차 19대, 희귀 모델이 전시된다. 시민들이 현대자동차 포니 왜건과 새한자동차 제미니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솔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입차 무덤' 日 파고드는 현대차·기아, 전기차로 승부수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수입차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 시장에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 오는 30일 개막하는 ‘재팬모빌리티쇼 2025’에 부스를 꾸린다. 현대차와 기아가 일본 모... 2 광명 전기차 공유사업…기아 EV3·4, PV5 투입 기아와 경기 광명시가 전기자동차 공유 서비스를 도입한다. 기아는 17일 광명시와 ‘전기차 기반 커뮤니티 카셰어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해 국토교통부 &lsquo... 3 "현대차그룹 美관세 25%땐 8.4조원 부담…글로벌 車업계 최대" 미국의 25% 자동차 수입 관세가 유지되면 현대자동차그룹의 연간 관세 비용이 글로벌 완성차 회사 중 가장 많은 8조원을 웃돌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국내 자동차산업의 수출 경쟁력 회복을 위해선 일본, 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