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 원자력 ETF 순자산 1653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TIGER코리아원자력' 인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리아원자력’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이 ETF의 순자산은 165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9일 신규 상장한 뒤 한 달 이내 순자산이 1000억원 넘게 늘었고, 이 중 개인 누적 순매수액이 459억원에 달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ETF는 한국 원전의 수출 주도주에 집중 투자한다. 주요 편입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 차세대 원자로인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종목들이다. 정의현 미래에셋운용 ETF운용본부장은 “SMR 관련 기업 중에서도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처럼 경쟁력이 입증된 기업에 선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투자자 예탁금 73조…3년8개월 만에 최대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자 투자자 예탁금도 3년8개월 만에 최대치로 쌓였다.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가장 최신 통계인 지난 12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총 72조8900억원이다. 75조1100억원...

    2. 2

      조정장에도 주식 샀던 개미, 상승장서 아쉬운 성적표

      지난달 조정 장세를 틈타 적극적으로 주식을 매수한 개인투자자들이 이달 상승장에서 아쉬운 수익률을 내고 있다. 집중적으로 매수한 ‘낙폭 과대주’, ‘조방원’(조선·...

    3. 3

      케이뱅크, IPO 삼수 도전…이달 상장예심 청구 전망

      케이뱅크가 세 번째 기업공개(IPO) 도전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주요 재무적 투자자(FI)와 적정 기업가치를 놓고 막판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르면 이달 안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