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리보는 일상의 미래'…삼성전자,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5' 참가 [HK영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4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101년 전통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5' 개막에 앞서 '삼성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AI 홈' 비전과 신제품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에 업계 최대인 6천235㎡ 규모의 공간을 마련하고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를 주제로 한 전시를 꾸렸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삼성전자 제공
    사진=삼성전자 제공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로보락,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 참가

      글로벌 스마트홈 기업 로보락이 9월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참가한다고 이날 밝혔다.로보락은 ‘Rocking Life, I...

    2. 2

      "엔비디아 다음은 나"…브로드컴, AI 매출 63% 급증 [종목+]

      글로벌 반도체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브로드컴은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또한 새로운 고객으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의 맞춤형 칩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히자 주가는...

    3. 3

      영화 '그녀'의 디자이너가 애플 워치 속 그 사람이라고?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영화 <그녀(Her)>는 근미래적 설정에 감정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화 속 근미래는 상당히 근접한 미래로 느껴지는데 이미 우리의 현실은 AI와 꽤 많은 작업을 함께하고 있는 데다 단절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