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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하면 혜택 '듬뿍'…행사 카드 결제시 상품권 또는 즉시 할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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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한우·수산물 등 선물세트 다양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판매하는 추석 선물 세트 이미지.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판매하는 추석 선물 세트 이미지.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오는 9월 26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은 구매 시점이 빠를수록 혜택이 커지는 것이 특징이다. 1차(8월 14일~9월 12일) 사전 예약 기간에는 행사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최대 150만원 상당의 롯데 상품권 또는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차(9월 13~19일)에는 최대 100만원, 3차(9월 20~26일)에는 최대 50만원까지 제공된다. 이 밖에도 행사 품목별 최대 30% 할인, 엘포인트 회원 전용 특가, 덤 증정,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배송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사전 예약은 매년 이용객이 늘고 있다. 2023년 추석 기준 사전 예약 판매 비중은 약 55%였으며 지난해에는 60%를 넘어섰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올해는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인해 여행·귀성 일정을 앞당기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사전 예약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마트는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상품, 개인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 상품까지 총 800여 종의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충주 사과·천안 배’, ‘프라임 사과·배’ 등 과일 세트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해 각각 6만9900원, 6만5900원에 판매한다.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 ‘나주 청미래 배’는 3만9900원, ‘상주 곶감(福)’과 ‘제스프리 그린 키위’는 2만원대에 내놓는다. 국산과 수입산 과일을 함께 담은 ‘한가득 정성 담은 혼합 과일 11종’(6만9900원) 등 차별화 상품도 선보인다.

    축산 선물 세트는 ‘한우 실속 정육 세트’, ‘알뜰 한우갈비 세트’를 회원 전용가 9만9000원에 판매하고, 10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호주산 와규 브랜드만 엄선한 ‘와고매 와규 실속세트’(1호 9만9000원, 2호 7만9000원), 한우 1++(9)등급으로 구성한 ‘마블나인’ 세트, 최강록 셰프 협업 ‘와규 야끼니꾸 세트’ 등도 마련했다.

    수산 선물 세트는 전복, 굴비, 갈치 등 전통 품목과 함께 ‘간편 생선구이 세트’(회원가 9만9000원), ‘국산 큰 문어 한마리 세트’(회원가 7만8400원) 등을 준비했다. 가성비 상품으로는 동원 ‘양반 들기름김세트’, CJ ‘비비고 토종김 5호’(각 9900원, 10+1 증정)를 내놨다.

    가공·간편식·주류 부분도 강화했다. ‘삼진어묵 1953 세트 1호·2호’는 행사 카드 결제 시 각각 3만1500원, 4만500원에 판매한다.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 신상품, CJ ‘스팸 벨리곰 에디션’(3만6900원, 한정판)도 판매한다. 주류 선물 세트는 ‘발베니 14년 캐리비안 캐스크’(14만9800원), ‘발베니 16년 프렌치오크’(29만8000원), ‘로얄 살루트 21년 폴로 리우데자네이루’(27만9800원) 등을 판매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이 해마다 늘면서 사전 예약이 보편적인 구매 방식으로 자리를 잡았다”며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상품을 마련한 만큼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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