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5.07.31 17:24
수정2025.08.01 00:19
지면A30
영남 브리프
부산시가 생활권 문화 공간 발굴을 위한 ‘다락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1일부터 사흘 동안 지역 3개 대표 공간(북구 하프데이즈, 부산진구 라운지제이, 강서구 북앤스페이스)을 중심으로 ‘다락방 위크’를 열 예정이다. 음악, 연극, 독서 인공지능 등 다양한 장르의 공동체 모임을 체험할 수 있다. 시는 지역 19개 공간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