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2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성료, 미래의 한국골프 유망주 탄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유민혁(서강고 2), 4라운드 22언더파(최종합계 266타)로 2연패,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 획득

    - 입상 선수들에게 메달과 장학금 수여, 참가자 전원에게도 KPGA 한장상 고문의 평전 등 선물 증정

    - 신한금융, 대회 진행 위해 연습장 개방한 영동산업과학고에 후원물품 전달
    제2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성료, 미래의 한국골프 유망주 탄생
    제2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성료, 미래의 한국골프 유망주 탄생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해 개최된 ‘제2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해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유민혁(서강고 2)은 탁월한 기량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마지막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4라운드 22언더파(최종합계 266타)를 기록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유민혁은 “좋은 기회를 주신 신한금융그룹, 대한골프협회, 일라이트 골프앤리조트, 그리고 대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2연패를 하게 돼 너무 감격스럽고, 이번 우승을 발판삼아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민혁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메달, 그리고 장학금 300만원이 수여됐으며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GC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도 함께 주어졌다.

    이와 함께 2위부터 5위까지 입상한 선수들에게도 각각 메달과 함께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신한동해오픈 1~2회 우승자인 KPGA 한장상 고문의 70년 골프 인생을 담은 평전과 함께 신한은행 상생 배달앱 ‘땡겨요’ 쿠폰을 전했다.

    한편, 영동 지역 내 유일하게 골프과를 운영하는 영동산업과학고는 출전 선수들을 위해 대회 기간 동안 교내 골프연습장을 무상 개방하며 선수들을 지원했다. 신한금융은 영동산업과학고의 따뜻한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재학 중인 골프 꿈나무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해 대회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도 전도유망한 많은 선수들이 훌륭한 기량을 보여줘 매우 기쁘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한국 골프를 이끌어갈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응원하고 성장하는 대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ADVERTISEMENT

    1. 1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로 선임

      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이번 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신임 이재준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 왔다.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2. 2

      일동제약그룹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농림부·aT 주관 ‘K-푸드플러스 수출탑’ 수상

      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K-푸드 플러스(K-Food+) 수출탑’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K-푸드 플러스 수출탑’은 농식품 및 전·후방 산업 등에 걸쳐 시장 활성화와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로, 올해 시상식은 23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됐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연간 수출 실적 700만 달러를 달성하는 등 헬스케어 소재 및 제품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장 건강, 피부 면역, 콜레스테롤 개선, 체지방 감소 등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현재 태국과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페인과 그리스 등 유럽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길을 넓히며 성과를 내고 있다.또한, 미국 ‘GRAS’ 인증, 캐나다 보건부 ‘NHP’ 등록, 할랄 및 코셔 인증 등 글로벌 시장의 기준에 부합하는 요건을 갖추고,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바이오틱스 제조 인프라를 활용한 위탁개발생산(CDMO) 및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원료 공급 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5000종 이상의 균주 데이터와 원천 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R&D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성 소재와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사업 파트너 발굴, 현지 맞춤화 전략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3. 3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수면 관련 유산균 IDCC 1201 연구성과 국제학술지 게재

      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수면 관련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성과가 영국 왕립화학회(RSC) 학술지인 ‘Food & Function’ 최근 호의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고 밝혔다.이번 논문은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GABA 생성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바실러스 코아귤런스 IDCC 1201’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연구에 관한 것이다.논문에 따르면, 동물 모델 수면 시험과 뇌파 및 근전도 분석 결과, ‘IDCC 1201’ 투여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수면 잠복기가 단축되고 총 수면 시간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IDCC 1201’을 3주간 반복 투여한 후 수면 구조를 분석한 결과, 깊은 잠에 빠지는 비렘 수면 비율이 점전적으로 증가하고 깨어 있는 각성 시간이 감소하는 등 수면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개선되는 경향을 보였다.또한, 장내 미생물 및 대사체 분석에서는 ‘장–뇌 축’의 관점에서 ‘IDCC 1201’이 수면 생리 기능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도 함께 파악됐다.‘IDCC 1201’ 투여군의 장내 미생물을 분석한 결과, 수면이나 면역과의 연관성이 보고된 유익균군이 증대되었으며, 장내 대사체 분석에서는 수면과 관계가 있는 세로토닌 대사산물 및 항산화 관련 유도체가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났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뇌파, 미생물, 대사체 데이터 등 다각도 분석을 통해 수면과 관련한 ‘IDCC 1201’의 과학적 가치 및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인체 적용 시험 등 후속 연구를 토대로 수면 분야 개별인정형 원료 신청과 관련 소재 및 제품 개발 등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