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400㎜ 물폭탄…충남이 잠겼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400㎜ 물폭탄…충남이 잠겼다
    17일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충남 예산군 삽교읍 용동3리 일대 마을이 완전히 잠겼다. 전기와 수도, 도로가 끊기고 주택이 침수돼 충남에서만 3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도 속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풍수해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중대본 3단계를 가동하는 등 비상대응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00년에 한번 내릴 폭우'…충청 강타한 후 전라·경상도까지 초토화

      경기 남부와 충청권, 광주·전남 일대에 ‘물 폭탄’이 쏟아졌다. 충남 서산에는 11시간 동안 무려 400㎜ 넘는 극한 호우가 내려 역대 최고 강수량 기록을 다시 썼다. 충남을 초토화...

    2. 2

      17일까지 최대 200㎜ '물폭탄'…수도권·충청 침수 피해 비상

      전국에서 16일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일부 지역에선 피해가 속출했다.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인천, 경기 전역과 충청권 등에 호우주의보를 내리고 충남 서해안 일부 지역에는 호우경보를 발령했다.기상청은 16일부터 17일까...

    3. 3

      전국에 비…동해안에 최대 100㎜

      15일 낮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강수 영향으로 기온은 3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으나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할 것으로 전망됐다.14일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15일 오후 늦게까지 계속되겠다. 강원 영동지방에선 30~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