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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선 덕에 LG생건 누른 '이 회사'…이번엔 장원영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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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이번엔 장원영 앞세워 K뷰티 공략
    사진=에이피알 제공
    사진=에이피알 제공
    에이피알이 운영하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새 광고모델로 인기 걸그룹 아이브 멤버인 장원영을 발탁했다. 장원영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부스터 진동 클렌저'를 홍보하게 된다.

    에이피알은 8일 메디큐브 공식 SNS를 통해 신규 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장원영은 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세련된 비주얼과 당당한 매력으로 각종 방송 프로그램, 광고 등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에이피알은 이번 모델 선정 배경으로 장원영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이지알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장원영이 모델로 홍보하는 주력 제품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부스터 진동 클렌저'로 세안부터 스킨케어까지 일상 속 피부관리에 최적화된 제품들이다. 에이피알은 장원영과 신규 뷰티 디바이스의 다양한 비주얼 화보와 TV CF는 물론, 인터뷰 영상, 촬영 비하인드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신규 뷰티 디바이스 출시를 기념해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앞서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그동안 배우 김희선을 전속 모델로 두면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여왔다. 지난 5월 기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은 400만대를 돌파했다. 400만대 중 해외 판매 비중은 50%를 넘는다.

    전세계적인 인기 덕에 에이피알 주가도 크게 치솟으며 지난달엔 기존 화장품 강자인 LG생활건강 시가총액을 넘어서기도 했다. 뷰티업계에서는 에이피알이 장원영을 기용한 만큼 2030 젊은 세대까지 소비자군을 늘리는 등 홍보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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