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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나아이, 김해시 스마트도시 사업 'GIMHAEPPY PAY'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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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나아이
    사진=코나아이
    코나아이가 경남 김해시의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 참여형 보상·인증 플랫폼 ‘GIMHAEPPY PAY(김해피페이)’를 통해 스마트도시의 핵심 가치인 지속가능성, 시민 체감도 향상, 그리고 첨단 기술 연계성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코나아이는 'Encouraged' 전략의 중심축이다. 김해시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 절감, 친환경 대중교통 활성화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와 시민 행동을 리워드 기반으로 연결하는 통합 친환경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특히 ‘GIMHAEPPY PAY’는 코나아이가 새롭게 추진하는 플랫폼 모델이다. 시민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하는 행동 기반 리워드 시스템을 구현한다.

    또한, 소상공인 가맹점에서의 전자영수증 발급 및 녹색생활 인증 연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걷기·대중교통 이용, 재활용 등 다양한 참여 데이터를 통합하여 지속적이고 선순환적인 시민 참여 인센티브 구조를 제공한다.

    코나아이는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전국 60여 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고 있다. 지난해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사업에 이어 올해는 김해시 강소형 스마트도시 사업을 통해 사람과 도시, 공간과 기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스마트도시 플랫폼 모델로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는 “GIMHAEPPY PAY(김해피페이)는 스마트시티가 시민의 일상에 어떻게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ICT 적용을 넘어 시민의 삶과 행동이 도시를 바꾸는 진정한 시민 중심 스마트시티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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