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45㎞ 직구에 헬멧 강타…NC 최정원, 병원 긴급 이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NC다이노스
    사진=NC다이노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최정원이 투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최정원은 1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7회말 타석에 나섰다가 상대 투수 최지민이 던진 145㎞ 직구에 머리를 강타당했다.

    최정원은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충격에 쓰러진 뒤 주저앉아 뒷머리를 잡고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최정원은 그라운드에 들어온 응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받기로 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일본야구 큰 별이 지다…나가시마 시게오 전 요미우리 감독 별세

      일본야구를 대표하는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종신 명예 감독이 3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나가시마 감독은 '미스터 프로야구'라는 별명과 함께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전성기를 이끌었...

    2. 2

      [속보] 이승엽 프로야구 두산 감독, 자진 사퇴

      9위에 10연패 늪에 빠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를 이끌던 이승엽 감독이 자진해서 사퇴했다.두산은 2일 "이승엽 감독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승엽 감독은 올 시즌 부진...

    3. 3

      NC다이노스 파크, 사망 사고 '문제의 장식물' 전면 철거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가 구조물 추락 사망 사고 후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장식물인 '루버'를 모두 철거했다. 다만 추가 보완 작업 등을 위해 재개장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