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입력2025.06.13 17:57 수정2025.06.14 02:47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뮤얼 W프랭클린 지음 문화사 연구자인 저자가 창의성 열풍의 기원을 추적해 그 개념에 담긴 사회적 의미를 탐색하는 책. 창의성은 언제, 왜 우리 사회에 등장했을까. 사회는 왜 창의성을 요구하는가. 창의성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고자 하는 걸까. (해나무, 384쪽, 2만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AI와 융합으로 인간수명 120세 넘어선다 ‘당신보다 인공지능(AI)이 낫다.’ AI에 대한 공포는 이 같은 문장으로 요약된다. 한 단어로 말하자면 ‘특이점’(singularity)이다. 기술이 걷잡을 수 없이 발전... 2 [책마을]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의 경고…"부채로 국가 연쇄 파산 시작될 것"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한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 달리오(사진)의 신작 <빅 사이클>이 국내에 번역 출간됐다.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된 그의 전작 <원칙> <변화하는 세... 3 [책마을] 신경과학으로 본 인간 정체성의 본질 인간의 뇌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존재다. 또 뇌는 자아와 정체성의 문제에서 가장 핵심을 차지한다.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정체성의 본질과 자아를 신경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책 <아웃사이더>가 국내에 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