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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 붉은 벽돌 건축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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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 브리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수동에서 붉은 벽돌을 활용해 건물을 신축하거나 대수선하면 공사 금액의 절반 이내 범위에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성수동에서 1970~1980년대에 지어진 붉은 벽돌공장과 창고, 1980~1990년대에 조성된 붉은 벽돌주택을 보전해 차별화된 도시 경관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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