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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삼성전자, 연간 매출 300조 돌파…영업익 33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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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이솔 한국경제신문 기자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이솔 한국경제신문 기자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 300조870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16.2%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98.3% 늘어난 32조726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5조7883원, 영업이익은 6조4927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1.8%, 129.9% 늘어난 셈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잠정 실적을 공시하면서 "메모리 사업은 PC·모바일 중심 범용 제품 수요 약세 속 고용량 제품 판매 확대로 4분기 메모리 역대 최대 매출 달성에도 미래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증가·선단공정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초기 램프업(생산량 확대) 비용 증가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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