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용현, 노상원과 접촉 인정…"비상계엄 상의는 몇 번 안 돼" 한경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1.23 15:33 수정2025.01.23 15: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김용현, 노상원과 접촉 인정…"비상계엄 상의는 몇 번 안 돼"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한경우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용현 태도 바꿔 "국회쪽 증인신문 응하겠다"…탄핵심판 재개 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혐의자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측 증인 신문을 거부했다가 태도를 번복했다.김 전 장관은 이날 오후 헌법재판소... 2 [속보] 김용현 "국회쪽 증인신문 거부"…탄핵심판 휴정 김용현 "국회쪽 증인신문은 거부하겠다"…탄핵심판 휴정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속보] 김용현 "비상입법기구 문건 내가 작성…실무자통해 최상목 줬다" 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인물 중 하나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비상입법기구 쪽지를 자신이 작성했다고 밝혔다.김 전 장관은 이날 오후 헌재 대심판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