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심민석 포스코DX 대표 "DX 분야 100년 기업 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립 15주년 기념식서 선언
    심민석 포스코DX 대표 "DX 분야 100년 기업 성장"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사진)가 22일 “DX(디지털 전환) 분야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포스코DX 창립 15주년을 맞아 경기 판교 사옥에서 기념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심 대표는 “DX 분야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해 그룹 주력 사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새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며 “15주년을 넘어 30년, 50년,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포스코DX는 2차전지 등 그룹 주력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산업용 AI, 로봇, 디지털트윈 등 DX 기술로 스마트팩토리보다 한발 더 나아간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축을 표방하고 있다.

    올초 취임한 심 대표는 포스코 정보기획그룹장과 디지털혁신실장, 제철소의 설비 제어·계측 및 자동화를 총괄하는 포항EIC 사업실장 등을 지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SDS·현대오토에버 신사업 잘 나가네…3분기 실적 '두둑'

      주요 그룹 IT서비스 기업의 3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SDS의 3분기 매출은 3조5697억원, 영업이익은 252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3%, 31.0%...

    2. 2

      포스코DX와 그리는 '장애인 유튜버 꿈'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유튜브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포스코DX가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공동주최로 5일 연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2024 꿈을 그린(Green...

    3. 3

      CCTV 판독해 로드킬 예방…포스코DX, 환경부와 협업

      포스코DX가 영상인식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활용하는 ‘동물 찻길 사고(로드킬) 예방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포스코DX는 26일 환경부와 함께 이 시스템을 도로에 설치하는 내용을 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