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테스, SK하이닉스에 291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키로 [주목 e공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테스
    테스
    테스는 SK하이닉스에 다음달 27일까지 반도체 제조 장비를 공급하고 291억6200만원을 받기로 하는 계약을 지난 21일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23년 테스의 연간 매출액 대비 19.85% 수준이다. 대금은 장비 반입 후에 90%를, 설치 완료 후에 나머지 10%를 각각 받게 된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메모리 하락 사이클 영향 제한적"-NH

      NH투자증권은 2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한 전략적 운용이 가능한 만큼 과거와 같은 메모리 하락 사이클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

    2. 2

      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에 3%대 강세

      오는 23일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SK하이닉스 주가가 강세다. 메모리 업체 중 가장 양호한 실적을 낼 것이란 전망에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6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7500...

    3. 3

      코스피, 트럼프 2기 출범 앞둔 경계감에 약보합…외인 '팔자'

      20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에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경계감이 발동한 모습이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포인트(0.14%) 내린 2520.05로 장을 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