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측 "계엄 포고령 집행 의사·실행 계획 없었다" 오세성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1.21 14:25 수정2025.01.21 14: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탄핵심판 3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尹측 "계엄 포고령 집행 의사·실행 계획 없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오세성 기자 구독하기 한경닷컴 금융부동산부 오세성 기자입니다. 재계, 석유화학·중공업, 전자·IT, 자동차를 거쳐 현재는 부동산을 맡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판장 "피청구인 본인 나오셨냐"…尹, 자리서 일어나 '꾸벅'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이 열리는 헌법재판소에 비공개로 출석했다. 대통령이 헌재 심판정에 직접 출석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윤 대통령은 21일 오후 1시 11분께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서울 종로구 재동 헌재 청사로... 2 [속보] 尹탄핵심판서 이상민 전 장관·박춘섭 경제수석 증인채택 尹탄핵심판서 이상민 전 장관·박춘섭 경제수석 증인채택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속보] 尹 "자유민주주의 신념으로 살아…헌재가 잘 살펴달라" 尹 "자유민주주의 신념으로 살아…헌재가 잘 살펴달라"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