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서부지법 난입 절반은 2030…유튜버도 3명" 김소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1.20 12:14 수정2025.01.20 12: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뉴스1 [속보] 경찰 "서부지법 난입 절반은 20∼30대…유튜버도 3명"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소연 기자 구독하기 한경닷컴 김소연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근 하면 회사 잘려, 관심 좀"…체포된 尹 지지자 호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하며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불법 집회를 열고, 법원에 불법 침입해 난동을 부린 혐의로 수십명이 체포된 가운데, 이 중 한 명이 "회사에 잘릴 위기"라며 호소하는 글을 게재하며 ... 2 [속보] 김용현, 23일 '尹 탄핵심판' 헌재 증인 출석 [속보] 김용현, 23일 '尹 탄핵심판' 헌재 증인 출석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속보] 대법관들 "법치주의 무시 일상화되면 나라 존립할 수 없다" [속보] 대법관들 "법치주의 무시 일상화되면 나라 존립할 수 없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