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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장 9일 연휴' 해외여행 예약 급증…업계, 고객 모시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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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모두투어 2025년 을사년 설 황금연휴 프로모션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모두투어 2025년 을사년 설 황금연휴 프로모션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직후 여행 예약률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예약률이 임시공휴일 발표 전 주(1~7일) 대비 14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시공휴일로 연휴가 길어지면서 여행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모두투어는 여행수요 증가에 힘입어 새해맞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한 '짜릿하게 반짝 2주! 번개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된다. 동남아, 일본, 중국, 유럽 등 인기 해외 여행지를 비롯해 지방 출발, 골프, 허니문, 국내, 크루즈 등 총 12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카테고리별로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인 '모두 시그니처'와 패키지여행에 자유여행의 장점을 결합한 '세미패키지'상품, 에어텔, 가성비 상품 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카드사 청구할인과 무이자 할부, 캐시백 등 혜택도 제공한다.
    사진=모두투어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 관계자는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새해를 맞아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이 이번 기간 한정 프로모션을 통해 알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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