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해 맞아 술 끊는다고요? '이 칵테일'은 마셔도 됩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국 더 레인즈버러 런던, 논알코올 칵테일 '클린 제뉴어리' 선보여
    영국 더 레인즈버러 런던, 논알코올 칵테일 '클린 제뉴어리'
    영국 더 레인즈버러 런던, 논알코올 칵테일 '클린 제뉴어리'
    새해를 맞아 '금주(禁酒)'를 선언한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진다. 영국 런던에서 무알코올 칵테일이 출시된 것.

    런던의 럭셔리 호텔 더 레인즈버러 런던은 논알코올 칵테일 '클린 제뉴어리' 시리즈를 내놓았다. 이는 논알코올 스피릿 브랜드 '클린코'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칵테일로, 새해를 맞아 음주를 줄이거나 절제하려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1월 한달간 선보이는 논알코올 칵테일은 총 3종이다. 논알코올 진에 허브 추출물을 더한 '클린 노-그로니', 무알코올 위스키와 당근, 패션프루트 주스, 타임 시럽이 조화를 이루는 '클린 타임 트래블러', 논알코올 럼에 리치, 바닐라, 생강, 계피, 망고 주스로 열대 풍미를 완성한 '클린 아일랜드 드림'이다.
    클린코의 논알코올 시리즈
    클린코의 논알코올 시리즈
    호텔의 라이브러리 바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독창적인 칵테일로 유명한 공간으로, 1770년대의 코냑 컬렉션을 갖추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믹솔로지 팀은 클린코의 논알코올 스피릿을 활용한 칵테일을 완성해냈다. 칵테일은 호텔 내 모든 음료 공간에서 주문할 수 있다.
    새해 맞아 술 끊는다고요? '이 칵테일'은 마셔도 됩니다
    클린코의 설립자 스펜서 매튜스는 "클린코는 논알코올 음료에서도 맛과 품격을 포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 레인즈버러와 함께한 이번 협업은 논알코올 칵테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몰빵 이대론 안된다"…오키나와 키운 일본식 해법 [트래블톡]

      "지방 공항 열리면 외국인 관광객도 더 많이 오겠죠."정부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입국 문턱을 낮추고 지역 관광 인프라를 전면 개편한다. 수도권에 집중된 외래객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하...

    2. 2

      "블로그 맛집 안 믿어요"…해외여행 갈 때 MZ 몰리는 곳이 [트래블톡]

      여행 정보를 탐색하는 채널이 블로그 등 텍스트 중심에서 유튜브로 빠르게 넘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로그나 지인 추천을 통한 여행지 선택에서 유튜브를 활용하는 비중이 매년 빠르게 커지면서 기존 채널들을 추격하고 있다...

    3. 3

      한국 관광 푹 빠진 中·日 관광객…1월 방한 외국인 13% '껑충'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26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1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객은 126만5668명으로 전년 동월(111만7243명)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