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아 술 끊는다고요? '이 칵테일'은 마셔도 됩니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국 더 레인즈버러 런던, 논알코올 칵테일 '클린 제뉴어리' 선보여
런던의 럭셔리 호텔 더 레인즈버러 런던은 논알코올 칵테일 '클린 제뉴어리' 시리즈를 내놓았다. 이는 논알코올 스피릿 브랜드 '클린코'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칵테일로, 새해를 맞아 음주를 줄이거나 절제하려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1월 한달간 선보이는 논알코올 칵테일은 총 3종이다. 논알코올 진에 허브 추출물을 더한 '클린 노-그로니', 무알코올 위스키와 당근, 패션프루트 주스, 타임 시럽이 조화를 이루는 '클린 타임 트래블러', 논알코올 럼에 리치, 바닐라, 생강, 계피, 망고 주스로 열대 풍미를 완성한 '클린 아일랜드 드림'이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