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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집행간부 인사…간부 11명 중 5명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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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집행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총 11명의 집행간부 중 5명이 신임 인사로 발탁됐다.

    신임 미래사업본부 본부장(전무)으로는 이부연 미래사업본부 본부장보가 결정됐다.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는 김정영 전략기획부장,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에는 송기명 주식시장부장과 임홍택 경영관리부장,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는 박상욱 장내청산결제부장이 발탁됐다.

    거래소는 "리더십과 역량이 검증된 집행간부(상무)를 집행간부(전무)로 임명해 거래소의 미래 성장 동력을 지속 확보할 것"이라며 "풍부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부서장을 집행간부(상무)로 임명해 기업 밸류업(가치 제고) 지원, 대체거래소(ATS) 출범에 따른 경쟁 체제 대응, 파생야간시장 개설·운영 등 중점 사업의 역동성 제고와 조직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했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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