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래소, 증권사 9곳과 주식 시장조성계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한경DB
    사진=한경DB
    한국거래소는 9개 증권사와 내년도 주식시장 시장조성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9개사는 IMC, 다올투자증권, 신영증권, LS증권,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CLSA 등이다. 이들은 내년에 시장조성 계약 종목에 대해 상시적으로 호가를 제출해 유동성을 공급할 예정이다.

    내년 유가증권시장의 시장조성 종목은 331개로 올해(326개)보다 5개(2%) 증가했으며 코스닥시장은 757개로 13개(2%) 늘었다.

    거래소는 "시장조성 계약 종목에 다수의 시장조성자가 배정되도록 노력해 유가증권시장은 83.1%, 코스닥은 37.3%가 1개의 종목에 2개 이상의 시장조성자를 배정했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거래소, 1월2일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2일 2025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개장식은 거래소 서울 사옥 마켓스퀘어 2층에서 오전 9시부터 10시10분까지 진행된다. 개장식 진행으로 이날 정규...

    2. 2

      거래소, 한국물 지수 기반 파생상품 해외 상장 단계적 허용

      한국거래소가 한국물 지수 기반 파생상품의 해외 상장을 단계적으로 허용한다.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에서다.거래소는 30일 해외 주요 지수 사업자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3. 3

      [부고] 임홍선(한국거래소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장)씨 본인상

      ▲임홍선(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팀장)씨 별세, 민준홍(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기술기업상장부 차장)씨 배우자상, 임제웅(광암철강㈜ 상무)씨 형제상 = 24일, 삼성 서울병원장례식장(일원동)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