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 장관, 건설현장에 방한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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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이날 오전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위례사업본부에서 열린 야외 근로자의 기후 위기 대응 관련 간담회에도 참석했다. 간담회는 폭염 및 한파에 취약한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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