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채수빈, '미소가 아름다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연석,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 주연의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