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수 수출입 거래 고객 초청 ‘KB가 선물하는 힐링캠핑 Thank 休’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국민은행, 우수 수출입 거래 기업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 초청

    야외콘서트부터 별빛트래킹, 야외 애니메이션, 경품 증정 미션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우수 수출입 거래 고객 초청 ‘KB가 선물하는 힐링캠핑 Thank 休’ 개최
    우수 수출입 거래 고객 초청 ‘KB가 선물하는 힐링캠핑 Thank 休’ 개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우수 수출입 거래 기업의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KB가 선물하는 힐링캠핑 Thank 休’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B가 선물하는 힐링캠핑 Thank 休’는 자연 속에서 가족과 캠핑활동을 즐길 수 있는 KB국민은행의 차별화된 고객초청 행사로, 매년 봄, 가을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충북 괴산 소재 코오롱스포츠 캠핑파크에서 열린 이번 캠핑 행사에는 KB국민은행의 우수 수출입 거래 기업의 임직원 및 가족 200여 명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은 행사 기간 동안 ▲미션게임을 통한 경품 증정 ▲별빛 야간 트래킹 ▲애니메이션 상영 ▲야외콘서트 등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고객은“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준 KB국민은행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알찬 프로그램과 함께 맛있는 식사까지 제공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KB국민은행을 이용해 주시는 우수 수출입 기업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만의 차별화된 수출입 관련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평생 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금융은 7월에 열린 ‘Kiaf SEOUL 2024’에서 고객과 함께 미술과 음악을 감상하는 ‘KB 화(畵)음(音)데이’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 4일에는 고객과 함께 리움미술관의 수준 높은 미술품을 감상하는 'KB GOLD&WISE 뮤지엄 데이'에 KB금융 양종희 회장이 직접 참석하는 등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 컬렉션, 호텔에서 만나다

      롯데호텔 서울이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 컬렉션을 콘셉트로 한 ‘K-애프터눈 티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한국 전통 다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전국 각지의 특산품과 제철 식재료로 만든 10여 종의 다과로 전통의 맛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신라 천년의 미소를 형상화한 ‘제주 망고로 채운 신라의 미소’는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당시 호평을 받았던 메뉴를 재해석했다. 초콜릿 무스에 제주산 망고와 패션후르츠 꿀리(Coulis)를 더해 우아한 풍미를 완성했다.‘가평 잣 타르트’는 가평 잣과 호두 등 견과류의 고소함을 균형 있게 담아냈으며, ‘개성 모약과 샌드’는 모약과의 바삭한 식감과 크림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구성해 전통 디저트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또한, 고소한 호두를 상주 특산물인 곶감으로 감싼 ‘상주 곶감 호두말이’와 이천 쌀 약식, 개성 주악과 계절 과일, 고흥 유자 볼, 태안 김부각, 보성 현미 강정, 경주 체리 무스 등 지역성과 계절감을 담은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K-애프터눈 티 세트는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커피 또는 차 2잔을 포함해 2인 기준 11만원이다.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해외 관광객은 물론 한국 디저트의 새로운 매력을 찾는 MZ세대, 전통의 깊이를 즐기는 고객까지 폭넓게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로 풀어낸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가 롯데호텔 서울만의 감각과 함께 더욱 특별한 티타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 2

      색채가 머무는 공간, 예술이 스며드는 순간

      롯데호텔 서울이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 작가 이명미의 주요 작품을 호텔 로비 전역에서 소개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2월 11일까지 이어지며, 호텔 내 다양한 공간을 이동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명미 작가는 1974년 ‘대구 현대미술제’의 창립 멤버이자 최연소 여성 작가로 참여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비디오 아트와 퍼포먼스 등 실험미술이 활발하던 시대적 흐름 속에서 개념미술을 시도했으나, 이후 자신만의 자유롭고 직감적인 회화 세계로 전환하며 독자적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작가의 대표 시리즈 ‘놀이(Play)’는 1977년 첫 개인전 이후 50여 년간 이어져 온 대표적 작업으로, 작품의 제목이자 개인전의 타이틀로 사용되며 작가의 삶과 창작의 근원을 이뤄왔다. 단색화와 개념미술 중심이던 한국 미술계에서 밝은 색채와 해방감 있는 구성으로 새로운 회화적 가능성을 제시해왔으며, 현재도 활발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롯데호텔 서울은 메인 로비를 포함한 총 5개 공간에 작품의 색채와 구성 요소를 고려해 큐레이션을 진행했다. 투숙객뿐 아니라 방문객 모두가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해, 호텔 전체가 하나의 갤러리처럼 느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이명미 작가의 작품 세계를 호텔에서 가까이 만나보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공간 곳곳을 채운 작가의 색채와 감성이 호텔에 머무는 순간 더욱 특별한 여운을 더해드리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명미 작가는 올해 제26회 이인성 미술상을 수상하며 예술적 성취를 다시금 인

    3. 3

      롯데百 인천점, 영국 핸드메이드 브랜드 ‘더 잭슨스(THE JACKSONS)’ 팝업스토어 국내 최초 오픈!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오는 6월 15일(일)까지 2층에서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 잭슨스(THE JACKSONS)’의 팝업스토어를 국내 유통사 최초로 선보인다.1998년 영국에서 탄생한 ‘더 잭슨스’는 노팅힐 특유의 감성을 담은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 액세서리 브랜드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핸드메이드 주트(황마) 소재 에코백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지속 가능성과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인도 여성 장인들과 협업하여 모든 제품을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윤리적 소비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밝고 유쾌한 텍스트, 컬러풀한 문구, 위트 있는 메시지가 돋보이는 디자인은 휴양지룩부터 데일리 캐주얼까지 폭넓게 어우러지며, 특히 MZ세대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2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카우보이 부츠 키링’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메르시 트레이시 백(139천원)’, ‘빅 아이즈 트레이시 백(159천원)’, ‘과일 모양 참(99천원)’ 등이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