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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 컬렉션, 호텔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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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 컬렉션에서 영감
    전국 특산품을 활용한 총 10여 종의 현대적 다과상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 판매, 2인 기준 11만원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 컬렉션, 호텔에서 만나다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 컬렉션, 호텔에서 만나다
    롯데호텔 서울이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 컬렉션을 콘셉트로 한 ‘K-애프터눈 티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 전통 다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전국 각지의 특산품과 제철 식재료로 만든 10여 종의 다과로 전통의 맛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신라 천년의 미소를 형상화한 ‘제주 망고로 채운 신라의 미소’는 2025 APEC 정상회의 오찬 당시 호평을 받았던 메뉴를 재해석했다. 초콜릿 무스에 제주산 망고와 패션후르츠 꿀리(Coulis)를 더해 우아한 풍미를 완성했다.

    ‘가평 잣 타르트’는 가평 잣과 호두 등 견과류의 고소함을 균형 있게 담아냈으며, ‘개성 모약과 샌드’는 모약과의 바삭한 식감과 크림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구성해 전통 디저트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또한, 고소한 호두를 상주 특산물인 곶감으로 감싼 ‘상주 곶감 호두말이’와 이천 쌀 약식, 개성 주악과 계절 과일, 고흥 유자 볼, 태안 김부각, 보성 현미 강정, 경주 체리 무스 등 지역성과 계절감을 담은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K-애프터눈 티 세트는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커피 또는 차 2잔을 포함해 2인 기준 11만원이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해외 관광객은 물론 한국 디저트의 새로운 매력을 찾는 MZ세대, 전통의 깊이를 즐기는 고객까지 폭넓게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APEC 정상회의 오찬 디저트로 풀어낸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가 롯데호텔 서울만의 감각과 함께 더욱 특별한 티타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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