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B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에 김기홍 현 회장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B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에 김기홍 현 회장 선정
    JB금융지주가 김기홍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JB금융은 지난 13일 오후 이사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회의를 갖고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회장을 제외한 전 이사로 구성된 JB금융 임추위는 이번 후보 선정에 앞서 그룹 내부 임원과 외부 인사로 구성된 전체 후보군을 확정하고, 두 차례에 걸쳐 대상 후보군 압축 절차를 진행했다.

    김 회장과 내외부 후보 등 총 4인으로 구성된 최종 후보군은 지난 13일 PT발표와 심층면접을 진행했다.

    임추위 위원들은 업종 최상위 수익성 유지 전략과 주주가치를 제고 구상 등을 기반으로 후보자들을 평가한 결과, 김기홍 현 회장이 차기 회장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고 의견이 일치되어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유관우 J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임추위 위원장 겸직)은 “김기홍 회장은 현재의 사업구조를 고도화시키는 한편, 핀테크·플랫폼 회사와의 협업 등 JB금융그룹의 미래 성장전략을 위한 차별화된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며 “JB금융그룹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그룹의 현 성장세를 유지하고 성장 잠재력이 큰 틈새시장 공략을 고도화하는 등, JB금융그룹의 향후 3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최적임자라고 모든 임추위 위원들이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전범진기자 forward@wowtv.co.kr

    ADVERTISEMENT

    1. 1

      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정기구독 개편으로 고객 부담↓

      글로벌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가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의 정기구독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신규 고객의 가입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기존 고객...

    2. 2

      [속보] '상호관세 위법' 따른 트럼프 새 글로벌관세 발효

      [속보] '상호관세 위법' 따른 트럼프 새 글로벌관세 발효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전북 전주에서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한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열었다. 신한자산운용이 지난달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로 전주에 사무소를 낸 데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