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혁신센터, 가천대학교 예비 창업가 위한 스타트업 특강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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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 전창대 대표, 더루트컴퍼니 김지우 대표 연사로 나서

가천대 스타트업 칼리지는 스타트업을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과 학교가 함께 기업가정신, 아이디어 검증 등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제공하는 창업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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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에는 춘천 더픽트 사옥에서 전창대 대표의 특강이 예정되어 있으며, 11일에는 강릉 어울림 플랫폼에서 더루트컴퍼니 김지우 대표가 강연한다.

더루트컴퍼니 김지우 대표는 지역 대표 작물인 감자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강릉 스타트업이다. 지역 농가와 협업으로 못난이 감자를 활용한 감자스낵 ‘포파칩’을 개발하고,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 감자유원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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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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