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S,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해관계자 참여 촉진/CFE 신사업 주도/탄소중립 실현 등 핵심전략 수록

    ■ 구자은 회장 "LS와 함께하면 성장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희망 심어줄 것"
    ㈜LS,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S,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S가 30일,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주사로서 그룹 차원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현황 및 주요 성과 등을 설명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함이다.

    이번 보고서의 명칭이자 슬로건은 ‘Link to Sustainability’로 LS의 모든 사업이 지속가능한 미래와 연결되며 인류가 지향하는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자은 LS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속가능경영의 궁극적 목표는 LS의 사업, 전략, 운영, 조직문화 등 기업을 구성하는 모든 경영 요소가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융합되고 최적화되는 것”이라며 “기존 주력사업과 미래 신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양손잡이 경영’으로 ‘Vision 2030’을 달성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LS와 함께하면 성장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희망을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LS는 지속가능경영을 ▲ 이해관계자 참여 촉진 ▲ 지속가능경영 기반 고도화 ▲ CFE 신사업 주도 ▲ 탄소중립 실현 ▲ 행복·존중 전파 등을 핵심전략으로 구성했고, 이에 대한 주요 성과와 계획을 이번 보고서에 담았다.

    또한, LS의 경영성과를 투명하게 제공하고자 ㈜LS뿐만 아니라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등 주요 계열사의 성과를 연결기준으로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지속가능경영 기반 고도화 부문에는 이사회 운영, 그룹 통합 리스크 관리, 주주권익 보호, 준법·윤리 경영 체계 등 LS가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정책이 담겼다.

    탄소중립 실현 부문에는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에 가입한 LS전선과 국내 중전업계 최초로 글로벌 RE100에 가입한 LS일렉트릭 등 LS의 주요 회사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단계적으로 달성하겠다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LS의 '2023-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30일부터 (주)LS 홈페이지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년 9월 발간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롯데멤버스, 롯데백화점과 외국인 관광객 전용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출시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김혜주)가 롯데백화점과 함께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을 출시하며 외국인 회원 확대에 나섰다.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은 롯데멤버스와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공동 기획했다. 롯데그룹 통합 멤버십 엘포인트의 혜택을 외국인 관광객까지 확대해 롯데에서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나아가 글로벌 고객 데이터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여권 정보 및 이메일 인증을 통해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다. 쇼핑, 교통 등 관광 여정에 필요한 맞춤 혜택을 통합해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전국 15만개 엘포인트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며 롯데백화점을 포함한 롯데면세점, 롯데마트, 세븐일레븐 등 다양한 롯데 계열사 연계 쿠폰을 증정한다. 편리한 이동을 돕는 교통카드 기능도 탑재했다.멤버십 카드는 한국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담은 하나의 관광 굿즈로 디자인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국 전통 자개 문양의 빛감을 현대적인 홀로그램 소재로 재해석하고 한국을 상징하는 경복궁, 롯데월드타워와 한국 전통 소재인 십장생 등을 형상화했다. 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국의 미학적 정체성을 표현했다.롯데멤버스 유두호 통합마케팅부문장은 “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겨냥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국내를 넘어 해외 고객에게도 롯데의 가치를 전달하고 충성고객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 2

      롯데멤버스, 엘포인트 앱에서 고향사랑기부하면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 콤보 증정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김혜주)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롯데리아와 함께 고향사랑기부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롯데멤버스는 지난 9월 롯데리아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해 기부 동참을 이끌었으며 이번에 두 번째 협업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기부가 집중되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의 기부 참여를 더욱 독려하겠다는 취지다.프로모션 대상은 엘포인트 앱을 통해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모든 기부자다. 기부 지역에 상관없이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 콤보 모바일 쿠폰을 전원 지급한다.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더불어 3만원 상당의 답례품, 롯데리아 쿠폰까지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혜택은 약 14만 원 가량이다.프로모션은 엘포인트 앱 내 이벤트 배너 혹은 롯데리아 매장 내 포스터 QR코드, 롯데잇츠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쿠폰은 문자 메시지로 개별 발송된다.롯데멤버스 김혜주 대표는 “4,300만 회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의 의미를 알리고 동참을 유도하고자 엘포인트 앱에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그룹 내 여러 계열사와의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부 혜택을 강화하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롯데멤버스는 지난 7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와 손잡고 엘포인트 앱에서 고향사랑기부 모금을 시작했다.

    3. 3

      롯데멤버스, ‘2025 엘포인트 트렌드 인사이트 보고서’ 발간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김혜주)는 롯데 유통 7개사 이용 고객 약 1,700만 명의 엘포인트 적립 및 사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5 엘포인트 트렌드 인사이트 보고서’를 발간했다.엘포인트 트렌드 인사이트 보고서는 엘포인트 거래 데이터를 비롯해 롯데멤버스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한 설문 데이터, SNS 분석 플랫폼의 검색 데이터 등을 종합해 고객 관심사와 행동 원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2025년을 관통하는 핵심 소비 키워드를 도출해 내년 소비 전망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는 데 도움을 준다.롯데멤버스가 도출한 올해 소비 키워드는 ‘B.L.E.N.D’다. 특정 브랜드나 하나의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제품이나 경험을 탐색하는 옴니보어(Omnivore) 경향의 소비 행태에 주목하며, 이러한 다채롭고 복합적인 소비 양상을 ‘B.L.E.N.D’로 정의했다. ‘B.L.E.N.D’는 불황형 소비부터 헬시 소비, 가치 소비, 관계 중심 프리미엄 소비, 맞춤형 소비 등 총 5가지 세부 키워드를 포함한다.B(Belt-Tightening in Spending)는 불황형 소비 확산에 따른 합리적 소비 경향으로, 식품·뷰티 브랜드 충성도 약화, PB상품의 브랜드화, 홈쿡의 진화 등을 소개한다. L(Learning-Oriented Health Spending)은 제로·저당·저염 및 디톡스와 수면 건강, 러닝 등 건강 및 웰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 헬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다. E(Eco-Ethical Spending)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전 세대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은 비건, 친환경 등 가치소비의 확장을 다룬다. N(New Premium: From ‘Me’ to ‘We’)은 반려동물, 아이 등 소중한 관계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프리미엄 소비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한다. D(D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