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쪽해역 5.9 지진…쓰나미주의보 입력2024.09.24 08:42 수정2024.09.24 08: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이즈제도 남쪽 해역에서 24일 오전 8시 14분께 규모 5.9 지진이 발생했다.이번 지진으로 이즈제도와 오가사와라제도에 쓰나미(지진해일) 주의보가 발령됐다.쓰나미 최대 높이는 1m 정도로 추정된다고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지진 진원 깊이는 10㎞로 추정됐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일주일째로 접어든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 2 [속보]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 [속보]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카타르 에너지 장관 "유가 150弗 갈 수도"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이 “중동 전쟁이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2~3주 내로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로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6일 파이낸셜타임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