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마라토너 몸에 불붙인 남친, 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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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현지 일간지 더네이션은 케냐 서부 엘도레트시 모이병원에 따르면 전신 30%에 화상을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딕슨 은디에마가 전날 오후 6시30분께 호흡 곤란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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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디에마의 공격으로 전신 80%에 화상을 입은 쳅테게이는 모이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지난 5일 새벽 숨졌다.
쳅테게이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마라톤에서 4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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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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