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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9월인데 덥다 더워”…바다로 뛰어드는 피서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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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9월인데 덥다 더워”…바다로 뛰어드는 피서객들
    9일 지난달 말 폐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이날 부산의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가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 곳곳에 ‘9월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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