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버세대 급관심 분야 '파크골프'..6회 서울시대회 성황리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특별시파크골프협회가 4일 주관한 서울특별시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가규모만 600여명으로 선수만 500여명 가까이 참석했다.

    이번대회는 서울시 21개구 협회 소속 선수들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선수들끼리의 추억을 함께 나눴다.

    한편, 서울시파크골프협회는 추가적인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내년에 전국대회 유치를 기획 중이다.

    정장수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은 "올해 노을공원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 조성을 시작하게 된다"면서 "내년에 완공이 되면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파크골프는 전국민 스포츠로 확장되면서 파크골프를 즐기는 순수동호인이 4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내년까지 10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들도 파크골프장 조성에 상당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실버세대 급관심 분야 '파크골프'..6회 서울시대회 성황리 개최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