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해외여행 때 필요한 혜택 골라담은 '위비트래블 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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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은 위비트래블 체크카드와 연계한 ‘위비트래블 외화예금’도 새로 선보였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미국 달러(USD) 기준으로 하루에 1만달러까지 환전하고 최대 5만달러까지 예치할 수 있다. 미국 달러(USD)와 일본 엔(JPY), 유로화(EUR) 등을 포함 전 세계 30개 주요 통화를 별도 환전수수료 없이 계좌에 담을 수 있다.
우리금융은 위비트래블 체크카드 출시 이벤트로 선착순 가입자 10만명에게 ‘행운의 2달러’를 증정한다. 또한 올해 말까지 이 상품으로 해외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1만4000명을 별도 추첨해 1만원을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금융은 배우 박지환을 모델로 내세워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박지환은 광고에서 캐시백을 뜻하는 ‘오프로(5%)’라는 이름의 여행객으로 등장해 전 세계 1300여개 공항 라운지 연 2회 이용 등의 무료 혜택에 대해 “이건 심지어 오 프리(Oh~ Free)”라고 외치며 해외여행에 특화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의 장점을 소개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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