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각지역 인근 환기구서 조명 설치하던 50대 감전사고로 숨져(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교통공사 용역업체 소속…공사 "내부 공간서 작업, 비로 인한 사고 아냐"
    삼각지역 인근 환기구서 조명 설치하던 50대 감전사고로 숨져(종합)
    17일 오전 8시 52분께 서울 지하철 삼각지역 12번 출구 인근에서 조명 설치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감전 사고로 숨졌다.

    서울 용산소방서와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 용역업체 소속 50대 남성 A씨는 삼각지역 12번 출구에서 조금 떨어진 6호선 지하철 환기시설 안에서 투광등을 설치하다 감전됐다.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순천향대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오전 10시 50분께 사망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환기구 내부 공간에서 작업을 하다 난 사고"라며 "비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작업 과정에서 안전 지침이 잘 지켜졌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자발찌 40대, 교제 여성 살해 후 도주…1시간 만에 검거 [종합]

      전자발찌를 찬 40대 남성이 교제하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다가 1시간여 만에 붙잡혔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길거리에서 2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

    2. 2

      [속보] 남양주서 교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착용 40대 검거

      전자발찌를 찬 40대 남성이 교제하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다가 1시간여 만에 붙잡혔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길거리에서 2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

    3. 3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 후 도주 [종합]

      경기 남양주시에서 전자발찌 착용자가 교제 중이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남양주시 오남읍 노상에서 30대 여성 B씨가 남성에게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