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맞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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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서 개막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민간이 개최하는 유일한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다. 전체 종합체육대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체육 꿈나무를 조기에 발굴 및 육성하고 기초 종목을 활성화하기 위해 1985년부터 지금까지 40년간 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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