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동구, 경로당서 주 5일 점심 제공…도우미 인력 증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동구, 경로당서 주 5일 점심 제공…도우미 인력 증원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이번 달부터 경로당에서 주5일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구의 135개 경로당에서 지금까지 평균 주 3.3회의 점심 식사가 제공됐으나 하반기부터 주 5회로 확대됐다.

    구는 이를 위해 예산을 늘리고 중식 도우미 인건비, 식비·양곡비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은 어르신의 경로당 방문 횟수를 늘리고 사회적 활동을 넓히는 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는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혜훈 '갑질 논란'에…靑 "스크린하기 어려웠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의 갑질 논란에 대해 청와대가 “(다른 정당 출신이라) 과거의 일이나 갑질 논란은 스크린(검증)되기 쉽지 않다”고 9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국민...

    2. 2

      정청래 "장동혁, 철 지난 썩은 사과 쇼…尹, 사형 구형될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2·3 비상계엄 사과를 두고 "철 지난 썩은 사과 쇼를 했다"고 비판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결심공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 ...

    3. 3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일 방한…19일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및 공식 오찬은 방한 마지막 날인 19일에 예정돼 있다.청와대는 "유럽연합(EU) 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