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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네이버, 종토방·주주오픈톡 내 불공정거래 예방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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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왼쪽)과 김근익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오른쪽)이 '건전한 온라인 투자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왼쪽)과 김근익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오른쪽)이 '건전한 온라인 투자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네이버페이증권의 종목토론실과 주주오픈톡이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 모니터링 대상에 편입된다.

    거래소는 1일 네이버페이와 건전한 온라인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거래소와 네이버페이는 △사이버 시장 감시 모니터링 △클린 캠페인을 통한 불공정거래 예방 및 투자자 보호에 협력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페이의 종목토론실과 주주오픈톡이 시장 감시 모니터링 대상에 편입된다. 주주오픈톡은 종목별로 주식 보유가 인증된 주주들만 인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주주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로, 작년 11월30일 개시됐다.

    거래소와 네이버페이는 이번 사이버감시 모니터링 대상 확대에 따라 잠재적인 사이버 불공정거래에 대한 사전 예방 기능을 강화하고, 향후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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