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불화가 지창림, 12일부터 개인전…'Enveloppe -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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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지창림 작가는 '누드-풍경 (Nu-Paysage)' 작품처럼 같은 시선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물과 님프들을 표현한다. 이번 작품은 두 가지 새로운 관점이 있다. 첫 번째는 금분을 섞어서 완숙하고 풍요로운 파스텔조의 색상을 만든다. 그로 인해 그림은 전체적으로 더 부드럽고 선명하게 빛을 낸다. 두 번째는 원근감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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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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