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억씩 팔렸다…'올리브영 세일' 대박 난 상품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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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신진 K뷰티 축제된 '올영 세일'
6월 '올영 세일' 매출 톱10
모두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
6월 '올영 세일' 매출 톱10
모두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
CJ올리브영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한 ‘올영 세일’에서 매출액 기준 인기 상품 톱10을 모두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가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1년 차를 맞은 올영세일은 일년에 네 번(3, 6, 9, 12월) 열리는 올리브영의 대표 할인 행사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정확한 집계는 어렵지만 최근 행사서 매출 톱10을 모두 중소기업 브랜드가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세일 기간에는 올리브영의 핵심 타깃인 2030세대 여성은 물론 10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이 매장을 방문했다. 직전 세일 대비 외국인 매출은 78% 늘었다. 온·오프라인 10대 회원 방문객 수도 30% 증가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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