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술의 도시 안양으로 떠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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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찌우고 내일의 그림을 그려 나가는 도시는 생동감이 넘친다. 경기도의 대표 도시 안양 역시 오랜 시간 축적한 역사만큼 에너지가 넘친다. 그 저변에는 문화와 역사, 자연을 품고 일상을 살아가는 안양만의 저력이 있다.
자연에 깃든 거대한 예술품
삼성천의 맑은 물줄기와 우거진 숲을 배경으로 거대한 공간이 하나의 예술품 전시장인 듯 곳곳에 멋스러운 공간이 숨어 있다. 안양의 오랜 역사를 가늠할 수 있는 안양뱍물관을 비롯해 한국 1세대 건축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김중업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는 김중업건축박물관이 대표적이다.
도심과 자연 그 사이, 아웃도어 라이프
현대인에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아웃도어 공간이 가까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녹음이 푸르른 곳에 자리한 안양도시공사 병목안캠핑장과 문화예술의 향기까지 호흡하며 캠핑할 수 있는 지맨 카라반파크가 바로 그런 곳이다.
최근 오픈한 지맨 카라반파크는 편리하고 아늑하게 캠핑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캠핑에 로망을 가진 이들이 한 번쯤 꿈꿔본 캐러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의 낭만에 젖는 사이 행복지수도 훌쩍 높아지는 마법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안양의 핫플레이스가 궁금하다면
안양의 신도시 평촌에도 문화의 거리로 조성된 공간이 있다. 평촌역과 바로 이어지는 평촌1번가문화의거리는 외식의 명소이자 도심의 일상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인근 주민과 직장인의 쉼터가 되어주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글 김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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